추어탕은 미꾸라지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국으로 여름과 가을철 보양식으로 많이들 드시는데요. 미꾸라지는 단백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아 영양식으로 활용되며 7월~11월이 제철로 이때가 살이 찌고 맛이 좋다고…
부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색 초본식물로 솔, 정구지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구(韮)라고 합니다. 부추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네팔 등지에 주로 재배됩니다. 기후 적응성이 좋은 채소로…
샐러리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에 속하며 남유럽을 비롯하여 서아시아, 북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입니다. 아삭한 식감과 독특한 향이 특징인 샐러리는 샐러드 요리나 채식 요리에 즐겨 사용되며 수프나 소스…
애기똥풀은 양귀비과 식물로 산기슭이나 들에서 저절로 자라는 두해살이풀입니다. 애기똥풀은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줄기가 가늘면서 억세다고 해서 ‘까치다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한방에서는 전초를 ‘백굴채’라고 부릅니다. 줄기를…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잡히는 전갱이는 남해안 지역에서는 메가리, 제주도 지역에서는 각재기, 그 외에도 전광어, 가라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한때는 가짜 고등어 취급을 받았지만…
돌배(산돌배)는 야생에서 나는 배로써, 일반 배보다 크기도 상당히 작고, 껍질은 거칠고 못생겼습니다. 신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맛은 달고 약간 신맛이 있습니다. 돌배 먹는 법은 말린 돌배로…
광어는 가자미목 넙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며 광어라는 이름은 한자어이며 순 우리말은 넙치라고 합니다. 광어는 국이나 매운탕, 튀김 등의 요리 재료로 두루 쓰이며, 비린내가 없고 쫄깃한 식감으로…
메주콩은 메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노란콩을 말하며 대두, 백태라도도 합니다. 또한 메주로 만들어 간장이나 고추장, 된장 등을 담그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데, 이소플라본과 레시틴, 사포닌 등의 영양성분들이…
꽈리고추는 일반적인 고추와는 달리 표면이 쭈글쭈글한 고추를 말하며, 1960년대 말에 일본에서 전해진 변이종이라고 합니다. 6월에서 10월까지가 제철인 꽈리고추는 멸치와 함께 볶음용이나 조림이나 찜 등의 다양한…
그린빈 효능 및 영양 성분 그린빈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껍질콩으로 불리기도 하는 덜 자란 풋콩으로, 껍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채소로 사용하는데, 콩에 풍부한 단백질과 채소류에 풍부한 비타민과…